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경북최고 

체육상 진흥상’수상


생활체육 저변 확대·기금 사업 성과로 경북 체육발전 이끌어


경주시 체육 발전을 이끌어 온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이 경북 체육계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여준기 회장은 지난 22일 안동 스탠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경상북도체육회 주최 ‘제60회 경북최고체육상 시상식 및 2025 경상북도 체육인의 밤’에서 경북최고체육상 본상인 ‘진흥상’을 수상했다.


경북최고체육상은 한 해 동안 경상북도 체육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체육인과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그 상징성과 권위가 매우 높다.


이번 수상은 여준기 회장이 생활체육 분야 기금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체육 활동 기반을 구축해 생활체육의 저변을 획기적으로 확대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건강 증진과 경북 체육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가 주목받았다.


여 회장은 취임 이후 ‘시민 중심 체육행정’을 핵심 가치로 삼아,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진해 왔으며, 각종 공모·기금 사업 유치를 통해 경주시 체육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다각화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은 경주시를 넘어 경북 체육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여준기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이번 경북최고체육상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경주시 체육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경주, 나아가 활력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현장에서 함께 뛰어준 경주시체육회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을 함께한 체육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여준기 회장의 리더십 아래 경주시체육회가 지역 밀착형 생활체육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로, 향후 경주시 체육 정책과 경북 체육 발전에 더욱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