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동천동 월성어린이공원 새단장
한순희 의원 관심 속 운동기구·벤치 설치 새정비
경주 동천동 부호탕 앞 월성어린이공원이 주민을 위한 생활 밀착형 쉼터로 새롭게 단장됐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20일 월성어린이공원에는 마을 주민 건강을 위한 운동기구 6대가 설치됐다.
해당 공간은 지난여름부터 빗물이 고이는 등 불편이 이어졌던 곳이었으나 바닥 정비를 거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됐다.

특히 그동안 벤치가 전혀 없었던 공원에는 휴식용 벤치 3대가 새로 놓이며, 운동과 휴식이 함께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잠시 머물며 쉬고,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새롭게 단장된 어린이 공원은한순희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노력 속에 추진됐다.
한 의원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공원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작은 공원이지만 주민들의 일상과 따뜻해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 의원은 이번 사업을 위해 힘쓴 경주시 도시공원과 정경자 과장, 이창호·이재융 팀장 등 관계 공무원들의 세심한 행정 지원에 감사의 뜻도 전해졌다.
지역 주민들은 “작지만 꼭 필요한 변화”라며 “공원이 이제는 운동도 하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됐다”고 반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