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낙영 경주시장이 만들어 가는 사람중심의 복지 '경주'
돌봄과 정착, 복지로 시민 삶의 미래를 설계하다
도시의 경쟁력이 ‘사람’에서 시작된다는 인식 아래, 경주시가 시민 삶의 안정과 지속 가능한 정착 기반 마련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시정 운영의 중심에는 주낙영 시장이 일관되게 강조해 온 ‘사람중심 도시’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주 시장은 평소 시정 전반에서 “돌봄과 정착이 이어지는 사람 중심 도시”를 핵심 가치로 제시해 왔다.
이는 단순한 슬로건을 넘어 인구 활력 회복과 생활 안정이라는 구체적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경주시는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눈에 띄는 분야는 돌봄 정책이다.
경주시는 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신설과 다함께돌봄센터 확대를 추진하며 결혼·임신·출산·육아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촘촘히 지원하고 있다.
이는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
신혼부부를 위한 안심주거 지원 정책 또한 병행되며, 안정적인 출발 기반 마련에 힘을 싣고 있다.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 역시 강화되고 있다.
경주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승차 정책을 추진해 교육·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교통복지를 통해 성장 환경의 형평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청년층 정착 지원도 중요한 축이다.
경주시는 임대주택 공급,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취업 및 창업 지원, 자산 형성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며 주거와 경제 기반을 동시에 뒷받침하고 있다.
이는 지역을 떠나는 청년을 줄이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접근이다.
복지 안전망 강화 역시 지속 추진되고 있다.
경주시는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위기가구 보호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제2종합복지회관, 장애인가족 복합힐링센터, 고령자 복지주택, 외국인 도움센터 등 다양한 복지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계층별·상황별 맞춤 지원 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는 목표다.
주낙영 시장의 이러한 시정 방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용강동 시민은 “경주는 다른도시와 비교하면 참 살기좋은 도시라며 경주시민인것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존중받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며 “아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중심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