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천북면, 신임 윤도현 면장
부임 후 첫 현장 행보
병오년 새해 맞아 어르신 건강과 안녕 기원
경주시 천북면 윤도현 면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7일과 8일 이틀간 지역 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윤도현 천북면장의 부임 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이락우,정원기 의원이함께했다.
참석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을 둘러보며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경로당을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천북면 발전을 위해 애써 달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도현 천북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현장에서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천북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