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의회 최병준 부의장, 경주의 목소리를 도정에 새기다.
경주의 대들보, 지역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
정치인의 가치는 말이 아니라 그가 걸어온 시간 속에서 증명된다. 오랜 의정 경험과 꾸준한 정책 활동으로 경주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정치인이 있다.
바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최병준이다.
최병준 부의장은 지난 20여 년 동안 경주와 경상북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 정치의 중심에서 활동해 온 인물이다.
경주의 현안을 도정에 전달하고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온 최병준 부의장의 의정 활동은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 부의장의 정치 여정은 1998년 경주시의회 의원으로 시작됐다.
3선 시의원을 지내며 지역 정치의 기반을 다졌고, 경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지방의회의 운영과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상북도의회에 진출해 정치적 능력을 인정받 현재 3선 도의원이자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경주를 대표하는 축으로 자리를 잡았다.
최 부의장은 경상북도의회에서는 다양한 상임위원회 활동과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등 주요 역할을 맡으며 정책 조정과 의회 운영에 참여해 왔다.
특히 2025년 경북도의회 의장 부재 시 의장 직무대리를 맡아 도의회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책임 있는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의원의 역할은 단순한 의정 활동에 그치지 않는다.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경상북도의 정책과 예산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다.
최병준 부의장은 경주의 목소리를 경북도정에 전달하며 정책과 예산을 통해 이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 왔다.
오랜 정치 경험과 의정 활동을 통해 경주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정치인. 경주시민들은 최병준 부의장을 두고 “경주의 대들보 같은 인물”이라는 높은 평가를 매긴다.
경주의 목소리를 도정에 새기며 지역 발전을 위해 묵묵히 걸어온 정치인이 바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최병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