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의회 이경희 위원장 재선 도전
“검증된 일꾼, 다시 한 번… 황성동 발전 위해 다시 뛴다”
경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이경희 의원이 재선 도전을 선언하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경희 의원은 13일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경주시의원(황성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검증된 일꾼으로 다시 한 번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황성동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황성동 만들기”를 목표로 지역 곳곳을 직접 챙기며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황성동은 경주의 대표적인 주거 밀집 지역으로 교통, 생활환경, 도시 정비 등 다양한 생활 현안이 집중된 지역이다.
이경희 의원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경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을 맡아 복지와 행정 분야 전반을 다루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추진에 힘써 왔으며, 산업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한 ‘경주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시민 안전과 노동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섰다.
또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현실을 반영해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정책을 제안하는 등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도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경희 의원은 “그동안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황성동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며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어 다시 한 번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검증된 일꾼이라는 책임감을 잊지 않고 초심을 지키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일하며 황성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동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4대 국회 입법비서, 국민의힘 경주당협 디지털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제9대 경주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 문화도시위원회 부위원장, 국책사업 및 원전특별위원장, APEC 경주유치 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 등을 맡으며 다양한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는 경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와 시민 생활과 관련된 정책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이경희 의원은 “늘 응원해주시는 황성동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황성동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힘껏 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