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풀뉴스
경주시장 여론조사 착수!
“누가 시장이 되길 원하는지
진짜 민심을 묻는다”
파워풀뉴스는 경주시민의 실제 민심을 확인하기 위한 경주시장 여론조사를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단순한 후보 간 경쟁 구도가 아닌, 경주시의 미래를 이끌 수 있는 실질적 능력과 적합성을 기준으로 시민의 판단을 묻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여론조사는 표본 1000명을 대상으로, 전면 무선 100% 안심번호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선전화 RDD는 완전히 배제했다.
또한 조사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사 날짜와 발신 전화번호는 공개하지 않는다.
공표는 4월에 한다.
그동안 지적되고 있는 지금까지의 여론조사는 단순히 ‘누구를 지지하느냐’는 식의 경쟁 구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파워풀뉴스의 조사는 시장 후보자의 능력에 포커스를 맞췄다.
설문조사의 내용은 이렇다.
Q1. 다음 인물중 경주시의 미래를 가장 발전시킬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Q2. 다음 인물 중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고려할 때 가장 시장으로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은 누구입니까?
Q3. 다음 인물 중 누가 실제로 시장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이번 여론조사는 단순 인기나 인지도 경쟁이 아닌, 경주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능력 있는 시장의 적합도 조사이다. 이 조사로 인해 실제 경주시의 민심을 알아보기로 했다.
“여론조사 전화게임 차단”
여론조사가 시작되면 일반적으로 조사의 응답률은 약 5% 내외 수준에 불과하다.
대다수 시민들은 전화를 받지 않아 여론조사 참여 자체가 어려운 구조다.
이 틈을 이용해 후보자 캠프에서는 문자와 SNS로 여론조사 날짜와 전화번호를 알린다.
지지자들은 도지사를 포함해 걸려오는 많은 여론조사 전화를 선별하기 위해 전달받은 번호를 저장하고 특정 시간대에 전화를 받기 위해 기다린다.
보통 조사의 응답률을 5% 내외로 잡으면 100명에게 전화가 걸려오면 95명은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기관은 1000명을 채우기 위해 계속 전화를 하지만 시민들은 전화를 거부하고, 기관은 계속 또 전화를 하다 보면 언젠가는 지지자들의 휴대폰으로 전화가 걸려온다.
이런 여론조사를 민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민심이 아닌 전화 받기 게임일뿐이다.
파워풀뉴스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론조사 번호와 날짜를 비공개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
이 비공개 방식은 아무도 모르는 특정 날짜와 전화번호로 설문조사가 이뤄지기에 시간 간격이 타 여론조사보다 더 걸리며 비용도 더 발생된다.
그러나 파워풀뉴스는 “누가 더 빨리 전화를 받느냐”는 게임 속에 민심이 형성되는 영향을 막아 보기 위해 결정했다.
“진짜 민심은 무엇인가”
이번 조사의 목적은 경주시를 앞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시민이 진정 원하는 시장이 누구인지를 묻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의 여론조사가 일종의 게임처럼 흐르는 측면이 있었다면, 이번 조사는 그 틀을 벗어나 진짜 민심을 확인하기 위한 시도이다.
이번 파워풀뉴스의 여론조사 결과는 경주시민의 가장 현실적인 민심 지표가 될 것이다.
참고로 이번 여론조사는 특정 후보의 의뢰나 개입 없이 오직 경주시민의 진짜 민심을 있는 그대로 확인하기 위해 본지가 독립적으로 기획하고 자발적으로 실시한 조사임을 분명히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