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사람이 반드시 이긴다.


선거판에서 “절을 하면 진다.”는 말이있다.


절을 한다는 것은 도와달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선거를 보면 대부분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나를 만들어 달라”며 도와달라고 절하는 사람이있고, 또 하나는 “내가 이 도시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자신감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

하나는 선택받기 위해 매달리는 사람이고, 또 하나는 선택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

절을 하는 사람은 지금 이 순간이 절실한 사람이다.

선거는 동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도와달라고 해서 찍어주는 것이 아니다.

유권자는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뽑지 않는다.

결국 사람은자신을 이끌 수 있는 사람, 자신보다 강한 사람을 선택한다.

전문가 손에서 작업된 폭탄 같은 문자에 가스라이팅된 여론은 잠시 끝나는 쇼일 뿐이다.


분명한것은 나보다 약한 사람은 선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보다 강한 사람이 이끌어 주길 원하는 게 사람이기에 이번 선거는 강한사람이 반드시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