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희, 경주시의원 동천·보덕 예비후보  “입법으로 증명한 3선의 힘”


노인일자리·치매·위기가구·장애인 정책… “말이 아닌 조례로 결과 보여왔다”



경주시의회 3선 의원인 한순희 의원이 동천·보덕 지역 경주시의원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4선에 도전한다.


한순희 예비후보는 그동안 의정활동에서 다양한 민생 조례를 발의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창출, 치매 관리 지원, 위기가구 발굴, 장애인 인권 보호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입법 활동을 이어왔다.


실제로 한 후보는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조례 ▲치매관리 및 지원 조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조례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조례 등 다수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며 정책 성과를 축적해 왔다.

또한 창의인성 교육 지원과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등 지역 미래 기반을 위한 정책에도 참여하며, 단순한 구호가 아닌 제도화된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순희 예비후보는 “시의원은 말이 아니라 조례로 일하는 자리”라며 “그동안 입법으로 증명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동천·보덕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 일자리, 치매 걱정, 위기가구 문제, 장애인 인권 등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한 후보가 다선 의원으로서의 경험과 입법 실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정 수행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한순희 예비후보는 향후 지역 주민과의 접촉을 확대하며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