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풀뉴스 "박병훈 한번더 헛소리 하면 고소한다"
"한번 더 근거 없는 주장 하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히 대응한다"
경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막장 선거’ 양상이 반복되고 있는 데 대해 파워풀뉴스는 깊은 우려를 표한다.
파워풀뉴스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주낙영 예비후보가 박병훈 후보를 최대 13.3%p 앞서며 모든 항목에 1위를 차지하는 결과가 발표되자, 박병훈 후보는 해당 조사에 대해 조작 및 불법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이와 관련해 선관위와 국민의힘 사무국까지 해당 조사에 대한 확인 절차가 이어졌다.
파워풀뉴스가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기존 조사보다 구체적이고 깨끗한 조사 방식임을 분명히 밝힌다.
해당 조사는 신뢰성에 어떠한 문제도 없다.
이번 조사는 그동안 경주시장 여론조사 가운데서 비교적 큰 규모인 1,001명을 표본으로 실시됐으며, 단순 지지율이 아닌 △경주 발전 능력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 신뢰도 △정주 여건 개선 △차기 시장 적합도 등 총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응답률 11.1%는 일반적인 여론조사 대비 높은 수준으로, 다수의 응답자가 복수 항목을 끝까지 청취하고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경주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주는 지표다.
또한 파워풀뉴스는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직적 개입이나 왜곡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사 일정과 방식의 외부 노출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음을 밝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11.1%의 응답률이 나타났다는 점은 조사 신뢰성을 더욱 뒷받침한다.
그럼에도 박병훈측은 해당 여론조사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조작 및 불법 의혹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파워풀뉴스는 이를 구체적 근거 없는 주장에 유감을 표한다.
이러한 행위는 여론을 왜곡하고 민심을 부정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이에 파워풀뉴스는 분명히 밝힌다.
향후 조사 자체의 신뢰를 훼손하는 발언이 반복될 경우, 이는 명예훼손 등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다.
이에 따라 향후 한번만 더 근거 없는 의혹 제기가 반복될 경우, 파워풀뉴스는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여론조사는 민심을 확인하는 하나의 지표다.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불리한 결과를 부정하는 행태는 결국 민심 자체를 부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경주시장 선거가 이번에는 깨끗하길 바랬는데 역시나 더러운 선거로 변질되고 있어 우려를 표한다.
더 이상 혼탁한 ‘막장 선거’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
객관적 자료 없이 제기되는 의혹은 언론과 유권자 판단을 혼란시키는 행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