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경주시의원 후보 개소식 사무소를 다녀오면서…


많은 꽃으로 증명된 사람, 역시 한순희 후보였다.


오늘 한순희 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현장은 하나의 메시지였다. 


사무실 건물을 가득 채우고도 모자라 도로 건너편까지 이어진 수많은 꽃들을 보면, 누가 봐도 국회의원 선거 출정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규모였다. 




이 꽃들은 단순한 축하의 의미를 넘어선다. 그 사람의 시간과 삶, 그리고 쌓아온 신뢰의 총합이라 볼 수 있다.


꽃이 많이 왔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왔다는 뜻이며, 그 인연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꽃이 많이 왔다는 것은 그 사람이 일을 해왔다는 것이고, 그 결과를 주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다는 의미다. 


꽃이 많이 왔다는 것은 능력에 대한 인정이며, 그 능력을 믿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꽃이 많이 왔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품을 말해준다. 겉모습이 아닌 진심으로 쌓아온 관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만들어낸 신뢰가 결국 꽃으로 돌아온 것이다.




오늘 현장을 보니 ‘역시 한순희’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있었다.


한순희라는 이름 앞에 붙은 ‘3선’이라는 무게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간으로 검증된 신뢰이자 결과로 증명된 정치의 기록이다. 




오늘의 꽃은 단순한 축하가 아니다. 그동안의 시간을 향한 박수이며, 앞으로를 향한 기대의 선언이다.




나 역시 이아린 프로와 함께, 경주 최초이자 앞으로도 쉽게 깨지지 않을 신화 같은 ‘여성 최초 4선 의원’이 되기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