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진석 제 12대 후반기 부의장
경북도의회 제 13대 의장 선거
배진석 의원 급부상
“소통·성과·통합 갖춘 적임자 평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13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를 앞두고 4선의 배진석 의원(경주)이 강력한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배진석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의원 간 소통을 이끌어 왔다.
특히 특정 계파에 치우치지 않고 초선부터 다선 의원까지 폭넓은 신뢰를 구축해 왔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배 의원은 2025년 ‘지방자치TV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경제·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경제 발전과 행정 혁신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추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경북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25 베스트 도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의정활동 성과와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경북도청 출입기자단은 배 의원이 동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의회 내 화합과 소통을 이끈 점을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2025 APEC 정상회의의 경주 개최 과정에서 60명의 도의원들과 함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낸 점도 주요 공적으로 꼽았다.
배 의원은 제10대부터 제13대까지 내리 당선된 경상북도의회 4선 중진 의원이다.
기획경제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정책 전문성과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경북·대구 행정통합특별위원회 위원장과 APEC 정상회의 경북 유치 특별위원장을 맡아 경북의 미래 발전 전략과 국가적 현안 추진에 앞장서 왔다.
이번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의 향방은 27명의 초선 의원들이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의회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초선 의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배 의원이 내세운 ‘소통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라는 비전이 시대적 요구와 맞물리며 상당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세대와 지역, 선수(選數)를 아우르는 소통 능력은 배 의원의 강점으로 꼽힌다.
초선과 재선, 다선 의원들을 두루 아우르며 의회 내 가교 역할을 해온 배진석 의원은 출마 선언을 통해 “저출생과 지역소멸, 저성장이라는 위기를 경북 대도약의 기회로 바꾸겠다”며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활성화 △대구시의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의원 해외연수 제도 혁신 △주민숙원사업 확대 △의원 1인당 1정책지원관 확보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정책 중심의 의회 운영 의지를 강조했다.
도의회 안팎에서는 배 의원이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역량, 소통 능력, 그리고 통합형 리더십을 두루 갖춘 후보라는 평가가 적지 않다.
특히 부의장 경험과 ‘2025 베스트 도의원’ 선정, 지방자치TV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 경제·행정 부문 대상 수상 경력은 의장으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보여주었다.
한 도의원은 “경북도의회가 안정과 혁신을 동시에 이끌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배진석 의원은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의회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 후보”라고 평가했다.
경북도의회의 첫 방향을 결정할 의장 선거에 소통과 화합, 그리고 성과를 내세운 배진석 의원의 도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풍부한 의정 경험과 안정적인 리더십, 의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치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배 의원은 초선부터 다선 의원까지 폭넓은 지지를 확보하며 유력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 후반기 부의장으로서 보여준 원만한 의회 운영 능력과 검증된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의장 선거에서 충분한 경쟁력과 가망성을 갖춘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