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셀렉트 경주, 레스케이프 호텔과 콜라보 통해
‘레스케이프 투 라한셀렉트’ 패키지 

 
■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프렌치 감성, 두 호텔의 다른 매력을 동시에 만나는 이색 3연박 패키지 출시 

■ 레스토랑 5만원 크레딧, 백화점 쇼핑 바우처, 북스토어&카페 디저트 세트 등 혜택 제공.. 국내여행객 눈길



라한셀렉트 경주는 레스케이프 호텔과 콜라보레이션를 통해 서울-경주여행 맞춤형 ‘레스케이프 투 라한셀렉트(L’Escape to Lahan Select)’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레스케이트 투 라한셀렉트’는 레스케이프 1박, 라한셀렉트 경주 2박으로 구성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호텔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이색 패키지로, 최근 2박 이상의 국내여행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서울에서 출발해 경주여행을 즐기는 국내 여행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타입에 따라 ‘디럭스 타입’과 ‘스위트 타입’으로 구성됐다. 먼저 ‘디럭스 타입’은 ▲레스케이프 호텔 아틀리에 디럭스 1박 ▲조식뷔페 2인 ▲레스토랑 5만원 크레딧 1매 ▲신세계 백화점 본점 쇼핑 바우처 ▲발렛 파킹&4박 무료주차 ▲호텔-서울역 프리미엄 택시 샌딩 서비스와 ▲라한셀렉트 경주 힐사이드 디럭스 2박 ▲2인 조식(2회) ▲실내수영장 2인 무료이용(일일 1회)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 디저트세트(1회) ▲포토뮤지엄 경주나인 무료입장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뿐


㈜라한호텔은 한앤컴퍼니 인수 후 2018년 새로운 이름으로 출범하여 라한셀렉트 경주, 라한호텔 전주,라한호텔 포항,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목포, 위탁운영중인 강릉 씨마크 호텔까지 전국 총 6개의 호텔 체인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다.


각 호텔이 위치한 지역 고유의 특색에 라한 브랜드만의 통일성 있는 서비스 철학을 더해 각 지역별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텔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라한만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자 한다.


브랜드명인 라한(LAHAN)은 즐거움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 ‘라온’과 한국의 ‘한(韓)’의 조합이다.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이하던 한국의 따뜻한 환대정신을 바탕으로 전국의 라한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Delightful Stay)만을 선사하고자 하는 서비스 철학이 담겨있다.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누리며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삶, 가치 있는 새로운 경험들로 더욱 풍요로워지는 삶, 사람과 사람이 만나 교감하고 소통하며 함께 어우러지는 삶, 무엇보다 매 순간 즐거움과 여유가 가득한 삶. 라한은 이런 특별한 고객의 가치가 실현되는 호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 LAHAN HOTELS NETWORK


라한셀렉트 경주 ㅣ 라한호텔 전주 · 포항 ㅣ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 목포 ㅣ 강릉 씨마크


만 아니라 3개월(90일) 사전 예약 시에는 레스케이프 호텔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가격은 88만원 부터다. (세금포함)


 


‘스위트 타입’을 이용할 경우, ▲레스케이프 호텔 아틀리에 스위트 1박 ▲라한셀렉트 경주 디럭스 스위트 또는 코너 스위트 2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레스케이프 호텔의 애프터눈티 2인 ▲마크 다모르 나잇아워 2인과 ▲라한셀렉트 경주의 스위트라운지 무료이용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가격은 110만원 부터다. (세금포함)


 


두 가지 타입 모두 2021년 3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예약은 레스케이프 호텔 예약실을 통해 유선으로만 가능하다.


 

백상석 라한호텔 그룹 영업마케팅 전무는 “최근 2박 이상 국내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이 많아짐에 따라 레스케이프 호텔과 협업을 통해 서울-경주여행에 최적화된 이색 상품을 출시한 것”이라며 “이번 패키지를 통해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자연과 함께 힐링하고,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프렌치 감성을 만끽하며 국내여행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