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황사와 강한 바람 속에 3월 29~30일 양일간 대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4회 경상북도골프협회장배 학생골프선수권대회 및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선발전에서 경주시 이아린 선수(오상중3)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아린 선수는 2017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FCGKBS TOUGR 주니어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2018년 안강레전드클럽에서 열린 아마추어골대회 우승, 제21회 경상북도협회장배 우승, 제47회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 1위, 제23회 경상북도지사배 우승, 제7회 베스컨배 전국청소년골프대회 5위, 제56회 경북학생 체육대회 3위를 차지했고, 이번 제24회 경상북도학생선수권대회에 우승하며, 국가대표 상비군 포인트 50점을 확보하고 2021년 경상북도 대표로 선발되었다.
경주시 현곡면 탑골프클럽을 거점으로 LPGAprofessional 이석영 프로와 KPGA코리안투어 김유빈 프로 지도아래 훈련하고 있는 이아린 선수는 화려하고 파워풀한 스윙으로 드라이버 비거리 250yd를 보내며 높은 페어웨이 안착률 기록하는 장타자이다.

만15세 골프소녀 이아린선수가 사용하는 드라이버 샤프트는 강한 임팩트를 가진 투어AD VR-5S를 사용하고 있다.
볼빅 Volvik 소속인 이아린 선수는 경주시와 보문골프클럽, 블루원디아너스CC, 천북 화산 쉐르빌 파3, 골프존파크 신평보문 스크린골프 후원속에 국가대표를 꿈꾸는 경상북도 대표선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