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악 고분군을 둘러보고 있는 윤석열 당선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주낙영 경주시장에게 약속한 "경주의 미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주낙영 시장에게 경주의 미래를 위해 전폭 지원해줄것을 약속-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9월 대통령 후보자 신분으로 경주를 찾아 주낙영 시장과 밤새 경주발전을에 대한 공약을 연구하고 4월 11일 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 다시 경주를 다시 찾아 1박을 하며 주낙영 시장에게 네 가지 공약사항과 경주의 미래를 위해 전폭 지원해줄것을 약속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경주발전 첫 번째 공약


천년도읍 신라왕경 복원ㆍ정비사업에 대한 집중 투자와 지원으로 경주를 한국의 로마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경주발전 두 번째 공약


"경주를 역사문화관광 특례시로 지정하겠습니다".


경주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보급 문화재를 지닌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이고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도시이다.


그럼에도 행정적으로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의 하나로 평범한 지위에 있어 아무런 특례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경주를찾아 주낙영 시장과 오랜시간 자리를 하며 경주를 지방자치법상의 특례시로 지정하여 정부의 집중적인 지원과 특별한 행정권한을 부여함으로써 경주의 위상과 특성에 걸맞는 지역발전이 이루어지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경주에서 하루밤을 보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경주발전 세 번째 공약


경주는 월성1호기를 비롯하여 총 6기의 원전과 중저준위방폐장, (주)한수원, 원자력인력양성원 등 원전관련산업이 집적되어 있어 대한민국 제1의 친환경 원전클러스터 도시로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주낙영 시장은 지난해 착공한 문무대왕과학연구소를 조기에 완성하고 국가 혁신원자력 연구개발(R&D) 사업을 적극 추진함과 동시에 양성자가속기센터의 용량을 기가일렉트론볼트(GeV)급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경주발전 네 번째 공약


전기, 수소, 자율운행자동차로의 자동차 산업 대전환에 대비하여 자동차부품산업이 밀집되어 있는 포항, 경주, 영천, 울산지역을 연계하여 산업단지를 대개조 하고 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는 등 미래 자동차산업 혁신생태계를 경주에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