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카페 '춘심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춘심이' 

사랑스럽고 참 예쁘다.




불국사 행복춘심이  카페 


'춘심이'

귀여운 이름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같은 얼굴로 여러가지를 묘사한 이철진 작가의 아이디어와 춘심이의 색감은 그림을 모르는 나도 감탄하게 된다.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지는 춘심이

커피도 맛있는 카페  앞으로 자주 갈 것 같다.



경주 불국사 행복춘심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768508977/home?entry=p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