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낙영 경주시장, 민생안정과 역점사업 차질없이 강조!
-성건1지구 도시재생 뉴 빌리지 공모 선정 등 성과로 시민 행복 실현 박차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하며 겨울철 민생안정과 주요 역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말연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이 논의됐다.
주 시장은 신라대종 제야의 종 타종식, 경주읍성 복원 부지 유적 발굴, 동천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목표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실행을 주문했다.
특히, 선덕여고 네거리 공원의 조기 매입을 통해 APEC 개최 이전에 완성된 공원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시의회 정례회에서 제안된 소나무 재선충 방제, APEC 관광객 유치, 빈집 활용 방안,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대책 등 시민 실생활에 밀접한 문제들에 대해 전문성을 갖춘 실질적 대처를 강조했다.
내년부터 확대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지원 기준 등 새로운 시책에 대해 시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겨울철 대설 및 대형화재 예방,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시민 안전과 복지 강화를 위한 현장 행정도 지시했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 APEC 유치 성공, 신라문화제 및 각종 행사, 유소년 스포츠 특구 지정, 지역특구 평가 1위 대통령상 수상 등 다양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한 해 동안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내년 APEC 성공 개최를 비롯한 각종 사업의 철저한 준비와 실행으로 경주시 발전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