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귀농‧귀촌 정책 ‘국가서비스대상’ 3년 연속 수상
사람이 돌아오는 농촌, 경주가 만든다
경주시가 귀농‧귀촌 분야에서 3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을 수상하며, 농촌정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는 지난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5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공공행정서비스 부문 귀농‧귀촌 정책 대상을 수상했다.
경주시는 ▲경주농업대학 귀농‧귀촌과정 운영 ▲이사비 및 주택수리비 지원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 등 생활밀착형·현장중심형 정책으로 정착률을 크게 끌어올렸다.
또한, 2026년부터는 ‘월컴팜 교육연구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한 체류형 귀농인 양성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진해 도시민 유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유입이 아닌, 농촌의 미래를 바꾸는 전략”이라며,
“사람이 돌아오고, 머무르고, 뿌리내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경주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도시민에게 새로운 기회를, 농촌에는 지속가능한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으로 대한민국 농촌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