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대공원에서펼쳐지는 

환상적인 비상! '인피니티 플라잉'


단 한 달간의 특별 무대

넌버벌 퍼포먼스의 정수 국내외 관객 사로잡는 환상의 익스트림 쇼


경주의 여름 무대를 뜨겁게 달굴 환상적인 공연, 대한민국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 《인피니티 플라잉》이 다시 돌아왔다


지난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2012년부터는 경주의 상설 공연으로 자리를 잡은 《인피니티 플라잉》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기계체조, 리듬체조, 마샬아츠, 비보잉,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익스트림 스포츠가 무대를 수놓고, 여기에 3D 영상, 홀로그램, 로봇 기술이 더해져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미래형 공연을 완성한다.


이 공연은 한국형 넌버벌 공연의 대부로 불리는 최철기 감독 사단의 야심작으로, 언어의 장벽 없이 국내외 관객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아시아는 물론 유럽 무대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인피니티 플라잉》은 도깨비를 쫓던 신라 화랑이 시간의 문을 넘어 현대 고등학교에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도 긴박한 에피소드를 담아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공연은 오는 7월 31일까지 단 한 달간,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2시 30분에 시작된다.


올여름, 한 편의 판타지 같은 무대를 찾는 이들에게 《인피니티 플라잉》은 단연코 놓쳐선 안 될 퍼포먼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