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의 인물 ‘배진석’ 보좌관에서 경북도의회 부의장까지…
“경주를 위한 예산 확보의 달인”
도의원을 뽑아 경북도의회에 보내는 가장 큰 이유는 경주를 위한 도비, 즉 경상북도 예산을 얼마나 많이 확보해 오느냐에 있다.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려면 결국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할을 가장 잘해 온 도의원, 정치권에서 꾸준히 성장하며 존재감을 보여 온 경주의 인물이 바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배진석이다.
중앙 정치 보좌관으로 시작해 정책 현장을 거치고 지방 정치에 입문한 뒤 경북도의회 지도부까지 올라선 배진석 의원의 정치를 살펴본다.
배 의원은 중앙 정치권에서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치와 입법, 정책의 실제 운영 구조를 경험했고, 이후 정책보좌관과 개발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을 맡으며 정책 전문가로 활동했다.
중앙 정치와 지방 행정의 흐름을 동시에 경험하며 정책 역량을 쌓은 배 의원은 이후 고향인 경주로 돌아와 지방 정치에 도전했다.
배진석 의원은 경주시 제1선거구에서 경상북도의회 의원에 당선되며 본격적인 지방 정치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배 의원은 경북도의회에 입성한 후 경제 정책과 지역 개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고, 여러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배 의원의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예산 확보 능력이다.
지난 도의원 활동 초기 4년 동안 총 2,680억 원 규모의 도비를 확보하며 ‘예산 확보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경주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한 주민 숙원사업 65건에 약 80억 원 규모의 예산 확보에도 기여하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도 힘을 쏟았다.
이러한 활동으로 배진석 의원은 전국 시·도의장협의회가 선정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이 상은 지방의회 의원 가운데 지역 발전과 정책 활동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그의 정책 중심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이후 배 의원은 경북도의회에서 다양한 상임위원회 활동과 의정 경험을 쌓으며 의회 핵심 인물로 성장했다.
현재 배 의원은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의회 운영과 정책 조정 역할을 맡으며 도의회 지도부의 한 축으로서 경북의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 해결에 참여하고 있다.

중앙 정치 보좌관에서 시작해 정책 전문가, 지방 정치인, 그리고 경상북도의회 부의장까지 이어진 배진석 부의장의 정치 여정은 한 단계씩 경험을 쌓아 온 과정이다.
특히 예산 확보와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경주 지역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경주는 관광도시이면서도 산업과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도시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앙 정치와 지방 행정의 흐름을 이해하고 정책과 예산을 연결할 수 있는 정치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
경주의 미래를 위해 정책과 예산을 연결하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 온 젊은 정치인, 그 이름이 바로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배진석이다.

그렇기에 경주시민들 사이에서는 “경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