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락 시민소통협력관,
경주 용강·천북 시의원 출마
“행정을 아는 시의원, 시민의 목소리를 해결로 바꾸겠다”
경주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 온 이성락 시민소통협력관이 용강·천북 지역 시의원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지역 정치 행보에 나섰다.
이성락 소통관은 최근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용강·천북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그동안 행정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해결로 연결하는 실천형 시의원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성락 소통관은 청년 시절 용강·천북·강동·안강 지역에서 도의원 선거에 세 차례 도전하며 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왔다. 그만큼 용강·천북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또한 경주시에서 시민소통협력관으로 7년 동안 근무하며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이를 시정에 전달해 문제를 해결해 왔다.
이성락 소통관은 “행정 현장에서 시민들이 겪는 불편과 민원을 직접 접하며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몸으로 배웠다”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용강·천북 지역의 크고 작은 민원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행정을 아는 시의원, 해결할 줄 아는 시의원, 시민과 소통할 줄 아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늘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용강·천북 주민들에게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사회에서는 행정 경험과 현장 소통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이 지역 정치에 도전하는 만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추진력과 민원 해결 능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시정에 전달해 온 경험을 가진 이성락 소통관의 도전에 용강·천북 지역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